몇분 모시고
하루 종일 너울과 바람을 맞아가며..
고생 하신 만큼 손맛도 괜찮게 보셨네요~
고생 들 하셨습니다
2024년11월1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2
2024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2
2024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8
2024년11월0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18
2024년11월02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21
2024년10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6
2024년10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1
2024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6
2024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3
2024년10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14
2024년10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8
2024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4
2024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87
2024년10월10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9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48
2024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2024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3
2024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3
2024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2
2024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