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모시고
하루 종일 너울과 바람을 맞아가며..
고생 하신 만큼 손맛도 괜찮게 보셨네요~
고생 들 하셨습니다
2023년 10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44
2023년 10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26
2023년10월24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49
2023년10월22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25
2023년 10월21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98
2023년 10월1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10
2023년 10월13일 참돔지깅 출조
가고파호 437
2023년10월11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05
2023년10월10일 쭈,갑 출조
가고파호 421
2023년 10월09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36
2023년 10월0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77
2023년 10월07일 쭈,갑출조
2023년 10월0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14
2013년10월03일 참돔 지깅출조
가고파호 413
2023년10월02일 쭈,갑 출조
2023년 09월30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88
2023년 09월28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378
2023년 09월26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03
2023년 09월25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06
2023년 09월24일 쭈,갑출조
가고파호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