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첫날..
너무나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디를 돌아 다녀 봐도 고생만 시켜드렸지.. 시원한곳이 없네요 ㅠ~ㅠ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6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6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0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8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3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9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5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8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1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8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6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80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4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26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9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0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0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5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45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