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5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2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0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7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0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8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2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5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89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3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6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8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1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26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9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6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4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45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