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0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0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1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6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1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4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1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0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7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9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5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3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97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966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74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4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83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