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8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8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6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5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1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7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2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5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4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7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0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7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0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50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64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2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6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772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