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해상1호 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3
2019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4
해상1호 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4
2019년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68
해상1호 10월0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2
2019년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300
해상1호 10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0
2019년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라이트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3
해상1호 10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2
2019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1
해상1호 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37
2019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1
해상1호 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6
2019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9
라이트호 09월29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907
해상1호 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7
2019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3
2019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9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