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울파도에 초보 단체손님과 고생한하루였지만 사무장이 문어를잡아 잔치로 잘 마무리했읍니다수고했읍니다~
2024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3
2024년09월2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3
2024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0
2024년09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6
2024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0
2024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6
2024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6
2024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1
2024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0
2024년09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03
해상1호 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394
2024년09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1
2024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7
2024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5
2024년09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4
해상1호 09월08일 주꾸미조황
가고파호 340
2024년09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17
2024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94
2024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15
2024년09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