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9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4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54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64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479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8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4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6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1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9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1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2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4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1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6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3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7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1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