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1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9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62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82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393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6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6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3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2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3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9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5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2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1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6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