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5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8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05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26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34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7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1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2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2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6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2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8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3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0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8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8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3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1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