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20년05월04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1,666
2020년05월03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10
2020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263
2020년04월19일 출조
가고파호 1,326
2020년04월18일 출조
가고파호 1,353
2020년01월04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1 1,474
2019년12월08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2 1,547
2019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96
2019년11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49
라이트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744
해상1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815
해상1호 11월22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 2,185
2019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4
2019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340
2019년11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0
라이트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8
해상1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5
2019년11월08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6
해상1호 11월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0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