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19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5
2019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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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4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4
2019년11월0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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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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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11월0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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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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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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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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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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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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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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