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나은 물때 였지만..
바람과 너울이 모든분께 피곤하게 만들어준 하루였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03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5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56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1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86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0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1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3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6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0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5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068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97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13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2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66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2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3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663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