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찾아 다녔지만..
광순이는 가고파호를 외면하고 말았네요 ㅠ~ㅠ
같이해주신 모든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9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5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2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6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6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8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9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1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0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9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8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24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94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36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6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5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9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816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