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지는 않았지만..
바람과 너울에 하루종일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40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7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93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09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19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1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9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0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4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5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7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2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8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7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7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1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2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