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상속에 이른아침 부터 빈짝이는 조황에..
큰기대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낱마리만 반겨주네요..
모든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0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6
해상1호 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3
2020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2
해상1호 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4
2020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2
해상1호 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32
2020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6
해상1호 09월26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7
2020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7
2020녕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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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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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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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275
2020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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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0
해상1호 9월14일 조황
가고파호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