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상속에 이른아침 부터 빈짝이는 조황에..
큰기대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낱마리만 반겨주네요..
모든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05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9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7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60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8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0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6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06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7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1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02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5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53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0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3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6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78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