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5
가고파호 915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0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8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6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2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1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55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2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7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3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81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3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57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7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1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2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866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