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19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3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69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87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95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9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7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0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9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8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4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9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9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7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1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3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2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8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