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뱃전을 때려주는 너울에..
주꾸미는 온데 간데 없네요 ㅠ~ㅠ
고생만 하시고 돌아 왔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2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6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8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15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7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6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2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1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5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405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0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54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6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7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9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6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964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