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단체 단합출조..
좋은기상속에 출조를 원 하였지만..
바다기상은 허락하지는 않았지만 ..
동료들 간의 우애는 깊어가는 시간 이었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8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7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3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4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0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2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3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4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9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7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89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62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4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4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4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781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