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족한 부분 만회 하고자 열심히들 하셨지만..
들쑥 날쑥한 개인간의 편차에 조금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6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6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7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69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0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2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6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7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7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0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0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4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3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66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9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8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2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85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