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2년09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3
2022년09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41
2022년09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1
2022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1 633
2022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6
2022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62
2022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5
2022년08월22일 백조기 출조
가고파호 603
2022년08월21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35
2022년08월20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624
2022년08월07일 백조기 출조
가고파호 621
2022년07월23일 백조기 출조
가고파호 660
2022년07월10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1 650
2022년07월09일 백조기 출조
2022년06월18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647
2022년06월17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625
2022년06월01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692
2022년05월28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668
2022년04월23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739
2022년04월10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