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1
가고파호 762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73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52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5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4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41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08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78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2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57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34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7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2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75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1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9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가고파호 658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722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