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25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9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04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24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333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7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84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3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4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8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2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8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4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6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91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2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2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26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