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5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6
2025년10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86
2025년10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1
2025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2025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36
2025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03
2025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07
2025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2025년09월2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2
2025년09월2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40
2025년09월1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33
2025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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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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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09월06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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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