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0년05월04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1,804
2020년05월03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560
2020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04
2020년04월19일 출조
가고파호 1,466
2020년04월18일 출조
가고파호 1,487
2020년01월04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1 1,625
2019년12월08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2 1,686
2019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640
2019년11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6
라이트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902
해상1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964
해상1호 11월22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 2,347
2019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4
2019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94
2019년11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7
라이트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5
해상1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80
2019년11월08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8
해상1호 11월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3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