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6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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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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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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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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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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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1호 ■■ 2019.9.9일 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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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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