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는 너울은 아니었지만 하루종일 잔 너울에 시달리고..
쭈,갑 낱 마리에 힘들었지만..
운좋게 돌문어가 반갑게 올라와 주었네요..
모든님 힘들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2025년09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02
2025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06
2025년09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23
2025년09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64
2025년08월31일 광어 우럭 출조
가고파호 164
2025년06월29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248
2025년06월22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247
2025년06월15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221
2025년06월08일 참돔 출조
가고파호 240
2025년06월07일 단체출조
가고파호 234
2025년06월06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18
2025년05월2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09
2025년05월24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919
2025년05월18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770
2025년05월17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774
2025년05월11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732
2024년11월24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482
2024년11월23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483
2024년11월14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01
2024년11월11일 돌문어 출조
가고파호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