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높은 너울속..
그리고 오전에 간간히 뿌려주는 빗방울..
모든 악조건 속에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8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88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3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3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4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9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1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9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4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2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7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8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70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3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1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6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90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