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높은 너울속..
그리고 오전에 간간히 뿌려주는 빗방울..
모든 악조건 속에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35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4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8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0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17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0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9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5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83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7
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3
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2,408
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33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56
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8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9
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0
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9
■■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966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