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속에 힘겨운 시간 이었지만..
네분 모두 힘든 내색 않으시고 하루를 보내셨네요..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00
가고파호 760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67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47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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