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속에 힘겨운 시간 이었지만..
네분 모두 힘든 내색 않으시고 하루를 보내셨네요..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86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88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48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56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473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7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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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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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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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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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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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