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속에 힘겨운 시간 이었지만..
네분 모두 힘든 내색 않으시고 하루를 보내셨네요..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0년05월04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1,728
2020년05월03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476
2020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31
2020년04월19일 출조
가고파호 1,389
2020년04월18일 출조
가고파호 1,410
2020년01월04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1 1,534
2019년12월08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2 1,600
2019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554
2019년11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05
라이트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808
해상1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874
해상1호 11월22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 2,248
2019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7
2019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399
2019년11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9
라이트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00
해상1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9
2019년11월08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15
해상1호 11월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7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