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속에 힘겨운 시간 이었지만..
네분 모두 힘든 내색 않으시고 하루를 보내셨네요..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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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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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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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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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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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1호 ■■ 2019.9.9일 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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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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