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비.. 그리고 너울속에
고생만하고 들어왔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1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3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6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5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97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5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6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7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7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4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1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4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67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8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8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8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785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