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비.. 그리고 너울속에
고생만하고 들어왔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1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0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5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4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3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4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3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3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29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4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3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30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3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71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7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4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8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90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