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너울속에..
고생만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2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92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67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5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5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6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4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5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31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7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17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34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3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774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19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8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1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2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92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