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누비고 다녔지만..
더운 날씨에 고생만 하고..
좀 부족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35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6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93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09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19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1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8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9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2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4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7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1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6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6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5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0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09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