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봐도..
낱 마리 수준의 조황에..
같이해 주신 조사님들의 표정은 어둡게만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89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2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52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261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477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7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2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5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0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78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10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71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53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301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10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35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3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46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0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