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봐도..
낱 마리 수준의 조황에..
같이해 주신 조사님들의 표정은 어둡게만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
2020년05월04일 다운샷 출조
가고파호 1,570
2020년05월03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10
2020년05월02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72
2020년04월19일 출조
가고파호 1,225
2020년04월18일 출조
가고파호 1,249
2020년01월04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1 1,365
2019년12월08일 우럭 외줄 출조
가고파호 2 1,436
2019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81
2019년11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8
라이트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641
해상1호 11월23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703
해상1호 11월22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 2,070
2019년11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3
2019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26
2019년11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8
라이트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19
해상1호 11월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16
2019년11월08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47
해상1호 11월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73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