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다녀봐도..
낱 마리 수준의 조황에..
같이해 주신 조사님들의 표정은 어둡게만 느껴지는 하루 였습니다 ..
2024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9
2024년09월2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79
2024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5
2024년09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8
2024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45
2024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69
2024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5
2024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8
2024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0
2024년09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50
해상1호 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546
2024년09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2
2024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4
2024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5
2024년09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8
해상1호 09월08일 주꾸미조황
가고파호 493
2024년09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0
2024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8
2024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5
2024년09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