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없이 열심히 해주신덕에..
모든분께서 흡족해 하싱 하루였습니다~
오후에는 바람 너울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6
가고파호 906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12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9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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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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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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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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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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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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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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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