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2020년11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311
해상1호 11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1
2020년10월3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63
해상1호 10월3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185
2020년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395
해상1호 10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8
2020년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48
해상1호 10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4
2020년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5
해상1호 10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4
2020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0
해상1호 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77
2020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3
2020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21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30
2020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56
2020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6
2020년10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65
2020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90
해상1호 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