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5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5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0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8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8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1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88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9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1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1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16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3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97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70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09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179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7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787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