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은 바람 이었지만..
너울은 그닥지 않은 하루..
하지만 오늘도 기대한 만큼의 조황은 아니네요..
가족 친지 모시고 오신 12분.. 모처럼 선상에서 Healing 하셨답니다~
모든님 고생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5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1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5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1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9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2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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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1,754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4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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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29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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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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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호 2,211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1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6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822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