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속에.. 출항은 통제되고.
뱃전에서 점심도 때웠지만..
그때 까지도 출항통제를 풀어 주지도 않네요. ㅠ~ㅠ
출조 포기 하기로 하였지만 일부 가족은 아쉽다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라도 하신다기에 1시30분경 다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8
해상1호 09월27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8
2019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79
해상1호 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61
2019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402
해상1호 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7
2019년09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38
2019년09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9
2019년09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72
2019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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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9월20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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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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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1호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26
2019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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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해상1호 9월12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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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1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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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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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1호 ■■ 2019.9.9일 쭈…
가고파호 1,767
2019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