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해무속에.. 출항은 통제되고.
뱃전에서 점심도 때웠지만..
그때 까지도 출항통제를 풀어 주지도 않네요. ㅠ~ㅠ
출조 포기 하기로 하였지만 일부 가족은 아쉽다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라도 하신다기에 1시30분경 다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09월2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4
2024년09월2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96
2024년09월2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12
2024년09월2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8
2024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9
2024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84
2024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2024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7
2024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2
2024년09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1
해상1호 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455
2024년09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8
2024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2024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8
2024년09월1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4
해상1호 09월08일 주꾸미조황
가고파호 401
2024년09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78
2024년09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60
2024년09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91
2024년09월0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