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날..
바람이 살살 불어 시원은 하였지만..
조황은 그리 시원하지 않았네요
모든님 고생들 하셨습니다..
추석 연휴 가족과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7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13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77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92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1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33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28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58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5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905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56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30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2,100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41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212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62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57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823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