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간간히 불어대는 바람과 너울에 힘들었지만..
물색이 좋아 곧잘 나와 주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2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58
2022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4
2022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56
2022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5
2022년10월0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12
2022년10월0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5
2022년10월0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27
2022년10월0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5
2022년10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9
2022년09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95
2022년09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1
2022년09월2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9
2022년09월2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6
2022년09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8
2022년09월1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703
2022년09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2
2022년09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27
2022년09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31
2022년09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4
2022년09월11일 주꾸미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