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5
가고파호 994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6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89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09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1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1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38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2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3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86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4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20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440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08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0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71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가고파호 883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40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