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10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89
가고파호 748
2021년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60
2021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40
2021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55
2021년10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85
2021년10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30
2021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99
2021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67
2021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22
2021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46
2021년10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620
2021년10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87
2021년10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201
2021년10월03일 주꾸미출조
2021년10월02일 주꾸미출조
2021년10월01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30일 주꾸출조
가고파호 647
2021년09월2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705
2021년09월28일 주꾸미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