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09월2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9
2021년09월2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64
2021년09월2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0
2021년09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2
2021년09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70
2021년09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25
2021년09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59
2021년09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59
2021년09월1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1
2021년09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795
2021년09월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9
2021년09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7
2021년09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5
2021년09월12일 주꾸미출조
2021년09월11일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9
2021년09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34
2021년09월0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4
2021년09월0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1,054
2021년09월0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7
2021년09월0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