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2021년04월22일 조업출조
가고파호 1,045
2021년03월20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899
2021년03월19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948
2021년03월07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1,133
2021년03월06일 우럭출조
가고파호 914
2021년01월24일 외줄낚시
가고파호 1,198
2020년12월20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1,194
2020년12월19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972
2020년12월05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999
2020년11월26일 다운샷출조
가고파호 922
2020년11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42
해상1호 11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91
2020년11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861
2020년11월115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171
2020년11월1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3
해상1호 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41
2020년11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97
2020년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031
해상1호 11월07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920
2020년11월0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