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시달리고..
너울 파도에 시달리더니..
주꾸미 마저도 힘들게 만들어 주는 하루였네요 ㅠ~ㅠ
하루종일 고생들 하셨습니다..
해상1호 10월24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22
2019년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96
해상1호 10월2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72
2019년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80
해상1호 10월2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46
2019년10월2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27
해상1호 10월21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5
2019년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43
해상1호 10월2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47
2019년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700
해상1호 10월19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35
2019년10월18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554
2019년10월16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25
2019년10월15일 참돔출조
가고파호 1,896
2019년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38
해상1호 10월13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007
2019년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8
해상1호 10월12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651
2019년10월11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2,612
2019년10월10일 주꾸미출조
가고파호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