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날..
바람과 너울은 심하지는 않았지만
하루 종일 힘들게 하는 하루 였네요..
낱마리로 드문 드문 나와 주었지만 쭈선생 사이즈 덕분에 나름대로 괜찮은 하루였습니다..
2025년11월2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02
2025년11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673
2025년11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6
2025년11월14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38
2025년11월13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25
2025년11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6
2025년11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2
2025년11월0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3
2025년10월31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55
2025년10월30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2
2025년10월26일 주꾸미 출조
2025년10월2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42
2025년10월19일 주꾸미 출조
2025년10월17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39
2025년10월16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18
2025년10월15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21
2025년10월12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509
2025년10월11일 주꾸미 출조
2025년10월09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72
2025년10월08일 주꾸미 출조
가고파호 466